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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Hoon Lee
https://brunch.co.kr/@seunghoon82
스타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 대한민국 청년입니다.(Stanford MBA class of 2016, Co-founder of Ringle)
저작도구: Kakao Brunch
최종 피드 수집: 2026-03-11 17:16
전체 (812)
21h
꼭 필요한 서비스는 어떻게든 성장된다.
요즘 미국 내 반스 앤 노블이라는 서점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점포 수도 증가하고 있고,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 벌링게임에도 반스 앤 노블이 있는데, 보통의 의류매장 사이즈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크지 않은데 꼭 필요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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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으로 기억되는 사람들의 모임
오늘 실리콘밸리 챌린지 마지막 날 랩업 미팅에서, 챌린저 분들에게 '실리콘밸리 챌린지 참여자 모임은 이름을 기억해주고, 이름으로 기억되는 모임이 되었으면 한다'는 메세지를 공유했다. 한국에서는 내 이름으로 불려지기 보다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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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의해 대체가 쉬운 인재의 특징
원리 이해에 강점이 있었다기 보다는... 문자화 된 지식을 암기 잘해서 시험을 잘 봤던 인재는 AI에 의해 대체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리고, 계속 새로운 인사이트를 연구하기 보다는... 과거의 프로젝트 결과물에 의지하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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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k에 대한 태도
보통 학생 또는 직장인이었을 때에는 Risk 를 줄이거나 피하는 방향으로 사고를 하고 삶을 살았던 듯 하다. 속된말로 '안 맞을 수 있는 삶'을 살았던 것이다. 창업을 한 후 가장 바뀐 것이 있다면, 'Risk 를 품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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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많이 쓰는 것 보다는 잘 쓰는 것이 중요하다
많이 쓰는 것 보다는 잘 쓰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AI Agent 들이 등장하면서, AI Agent 를 쓰는 것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보이고 들린다. 그리고 보통 새로운 기술 또는 Tool 이 나오면 '일단 나는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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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많은 회사 보다는 일이 많은 회사.
대학생 시절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일' 이었다. 교과서로만 배우고, 비즈니스 케이스로만 배우다 보니, 실전에 가서 '일'을 해보고 싶었다. 인턴도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컨설팅펌 RA 를 선호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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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았던 결정, 아쉬웠던 결정
Ringle 을 운영하며, "이 결정은 잘 내렸어" 라고 생각되는 판단이 있다. 반대로 "이 결정은 문제가 있었나?"라고 생각이 되는 부분도 있다. 그런데 한 번 더 깊게 생각해보면, 즉, '잘 내렸다고 생각되는 결정의 공통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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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스타트업 편이 아니다.
최근 중동 전쟁으로 환율은 급등했고 (1,500원/달러까지 찍었다. 지금은 1,480원/달러), 주가는 급하락했다. 주가를 보면, 최근 한국 주가 급등 시에는 대기업 기술주들이 이끌었다면 (스타트업 중 최근 상장했던 회사들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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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결국 유사하게 될 것이다.
10년 전, 페이스북과 유투브는 세상을 더 재밌고 좋게 만들어 줄 것만 같은 서비스였다. 사람을 이어주고, Creator 들이 마음껏 지식/경험을 공유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좋은 정보가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매개체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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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변하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있고, 변치 않은 것에 초점을 맞추는 사람이 있다. 물론, 옳고 그름의 영역은 아니다. 일례로 기술은 빠르게 변화한다. 특히 요즘은 시간 단위로 변화한다. 그리고, 자본 시장은 기술의 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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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의 큰 차이점
미국과 한국의 큰 차이점이 2개 있다. 1. 미국은 인건비가 굉장히 비싸다. (딱히 더 일을 잘하는 것도 & 열심히 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인건비는 매우 비싸다) 2. 미국은 CS 가 엉망이다. (전화해도 잘 안받고, 느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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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의해 빠르게 대체되는 인재들의 특징
주변에 AI 써서 큰 도움 받고 이야기 해준 분들이 해주는 공통적인 말이 있다. 참 일 시키기 불편하고 일하기도 불편했던 사람들에게 어쩔 수 없이 부탁했던 일을 AI 가 해주니 너무 편하고 빠르고 속도가 나서 좋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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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달라야 한다.
컨설팅 회사를 가장 잘 쓰는 회사의 질문은 달랐다. "5개년 비전을 수립해 주세요" --> 틀린 질문 (컨설턴트들은 일 쉬워짐) "5년 내 확실한 1위가 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짜와라" --> 여전히 아쉬운 질문 (컨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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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고통을 얼마나 길게 버텨내느냐.
커리어도 그렇고 창업도 그렇고, 공통점이 있다면 '더 큰 고통을 얼마나 더 길게 버틸 수 있는가?'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의 예로 들자면, 목표 대비 성과가 잘 나온 날에도 고통이 따른다. '오늘 더 잘할 수 있었으려면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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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관점의 이야기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
과거에는 나와 관점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긴 들었는데, 온전히 듣지는 못했다. 상대방의 관점, 의견, 이의 바탕이 되는 삶을 온전히 이해하려 노력했다기 보다는, 내가 가진 관점을 더 세우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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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C, B2B의 차이점
B2C 는 일단 제품을 잘 만들고 이를 유저에게 전파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B2C 관점에서 일단 팔아놓고 이후 그렇게 되게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B2C 는 1) 판매 즉시 이용이 시작되는 점, 2) 유저의 구매를 결정하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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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12년 차.
창업 12년 차. 창업은 참 어렵다. 특히 공부 열심히 해서 커리어 밀어 올린 사람에게는 더 어렵다. 나만 열심히 그리고 잘 한다고 잘되는 싸움이 아니기 때문이다. 서비스 잘 만들어야 하고, 지표도 잘 내야 하고, 트렌드에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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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잘 만드는 것의 중요성
AI 의 발전으로, 누구나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가 도래하는 듯하다. 다만, 서비스를 '잘' 만드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이고, 꾸준히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한 차원 더 다른 영역이다. Ringle 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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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 그리고 태도
좋은 팀은 2개가 같다. 같은 방향을 보고, 같은 태도로(내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태도로) 일한다. 그래서 앞으로 가는 것이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지 못하면, 당연한 것부터 논의해야 하는 비효율이 생긴다. 같은 방향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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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고민이 시작될 수 있는 순간
사람들은 커리어, 그리고 회사 관점에서 '전략적 고민'을 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당연하다. 내 개인의 미래, 내가 속해있는 회사의 미래를 고민할 때, 다양한 전략적 방향성과 옵션을 두고 고민하고 싶어하는 욕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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