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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Hoon Lee
https://brunch.co.kr/@seunghoon82
스타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 대한민국 청년입니다.(Stanford MBA class of 2016, Co-founder of Ringle)
저작도구: Kakao Brunch
최종 피드 수집: 2026-03-25 06:16
전체 (826)
10h
위로
커리어를 이어나가거나, 창업 후 사업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참 위로가 된다'는 시간을 만날 때가 있다. 열심히 살아온 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때. 꽤 오랜 시간 내 커리어/창업 과정을 봐온 분이, 여전히 내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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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구간을 통과하기
전쟁과 AI 로 인해 많은 사업가들의 고민이 깊다. 어제 환율이 1,520원/달러까지 올라갔는데, 전쟁 5일 유예로 간밤에 1,480원/달러까지 떨어지는 것을 보며 (하루에 40원이 오르고 내리는 것이.. 참...), 그리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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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내 분수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에서 핵심은 '내 현실/분수(?)를 정확히 이해하고, 내 상황에서 통하는 것들을 꾸준히 열심히 잘 하는 것에 있다'고 본다. 일례로, 연매출이 10억일 때 해야하는 play와, 100억일 때 해야하는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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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lience
미국에서 성공한 창업가/경영자 분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창업/사업 성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태도/역량'은 Resilience 였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고 했다. 1. 한 번에 성공할 수 절대 없다.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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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하지 않게, 구체적으로.
과거 MBA 수업에서, 유명한 CEO 분께서 '역지사지'를 강조하며 아래의 이야기를 해주신 적이 있다. "리더가 팀에게 질문을 던질 때에는 그 내용이 친절해야 한다. 질문의 맥락이 전달되어야 하고, 구체적인 질문이 무엇인지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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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교육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
사내 교육을 생산적으로 진행하는 회사의 특징이 있다. 1. 참여형 수업을 제공한다 (수강생을 생산적으로 불편하게 한다) 2. Fact 기반의 모니터링을 철저히 한다. 3. 당근/채찍이 명확하다. 4. 커리어와 연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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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우버, 그리고 지금의 웨이모
요즘 웨이모를 보면, 과거 10년 전 우버 태동기 때 만큼 폭발적으로 사람들이 이용한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한다. (물론 내 느낌이 틀릴 수도 있다) 가장 큰 이유는, 너무 비싸다. 우버/리프트도 요즘 비싸다 느끼는데, 그것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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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받는 사람이 아닌, 대접하는 사람이 되자.
조직에서 활약하려면 최소 5~7년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다. 그 이유는, 조직에서 성과를 내고 일을 잘해내기 위해서는, 1. 회사의 아젠다를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2. 3개 이상의 다른 조직에서 찐 인정을 받아야 하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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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인재
회사는 단순히 AI 를 잘 쓴다를 넘어, AI 시대에 Impact 을 낼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 AI 많이 쓰는데 Impact 못내는 사람은... 비용은 많이 쓰고 (AI 쓰는 것도 다 비용이다), 시간은 시간대로 쓰는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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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회사로서 시간을 통과하는 과정에서의 마인드셋.
상장 후 위태롭게 버티던 주가가 급하락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그리고, 상장 후 후회하는 창업자가 90% 이상이라는 이야기를 직/간접적으로 확인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 결국, 회사의 본질은, 1) 매출의 성장(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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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k 는 피하는 것이 아닌, 품는 것이다.
커리어를 염두할 때, 보통 max 3년 뒤를 본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승진/보상 체계가 가장 자본주의적으로 운영되는 Professional firm (컨설팅, IB, PE 등)들의 시스템이다. 10년 내 Associate,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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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레스토랑과 스타트업
미슐랭 레스토랑을 많이 가보지는 않았지만, 사회생활 약 20년 하면서 1년에 한 두 번 가본 경험들이 어영부영 쌓이다 보니, 한국/미국/유럽 등에서 좋은 식당 가본 경험들이 누적이 되었다. 그렇게 경험한 원-투-쓰리스타 레스토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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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학 교육.
미국에서 지내다보면, 기본 인프라가 의외로 잘 갖춰져있지 않음에 놀랄 때가 많다. 있을 껀 있는데, 그 Quality 가 기대보다 못미칠 때가 많다. 아이 보육 시설도 마찬가지다. 한국의 어린이집의 평균 수준 대비, 이 곳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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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이해 기반의 커리어 개척
이번에 실리콘밸리 챌린지 연사 분들을 찾아뵈며 이야기를 듣다가, '이 분들의 공통점이 하나 있구나'는 깨달음이 급 찾아왔다. 바로, 내가 이 조직을 선택한 명확한 이유가 있다 였다. 단순히 보상이 높다, 유명한 회사다 등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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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서비스는 어떻게든 성장된다.
요즘 미국 내 반스 앤 노블이라는 서점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점포 수도 증가하고 있고,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 벌링게임에도 반스 앤 노블이 있는데, 보통의 의류매장 사이즈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크지 않은데 꼭 필요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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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으로 기억되는 사람들의 모임
오늘 실리콘밸리 챌린지 마지막 날 랩업 미팅에서, 챌린저 분들에게 '실리콘밸리 챌린지 참여자 모임은 이름을 기억해주고, 이름으로 기억되는 모임이 되었으면 한다'는 메세지를 공유했다. 한국에서는 내 이름으로 불려지기 보다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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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의해 대체가 쉬운 인재의 특징
원리 이해에 강점이 있었다기 보다는... 문자화 된 지식을 암기 잘해서 시험을 잘 봤던 인재는 AI에 의해 대체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리고, 계속 새로운 인사이트를 연구하기 보다는... 과거의 프로젝트 결과물에 의지하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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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k에 대한 태도
보통 학생 또는 직장인이었을 때에는 Risk 를 줄이거나 피하는 방향으로 사고를 하고 삶을 살았던 듯 하다. 속된말로 '안 맞을 수 있는 삶'을 살았던 것이다. 창업을 한 후 가장 바뀐 것이 있다면, 'Risk 를 품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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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많이 쓰는 것 보다는 잘 쓰는 것이 중요하다
많이 쓰는 것 보다는 잘 쓰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AI Agent 들이 등장하면서, AI Agent 를 쓰는 것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보이고 들린다. 그리고 보통 새로운 기술 또는 Tool 이 나오면 '일단 나는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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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많은 회사 보다는 일이 많은 회사.
대학생 시절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일' 이었다. 교과서로만 배우고, 비즈니스 케이스로만 배우다 보니, 실전에 가서 '일'을 해보고 싶었다. 인턴도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컨설팅펌 RA 를 선호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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