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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moon.githu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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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moon.github.io
Evans Library
https://evan-moon.github.io/
개발을 잘하기 위해서가 아닌 개발을 즐기기 위해 노력하는 개발자입니다. 사소한 생각 정리부터 튜토리얼, 삽질기 정도를 주로 끄적이고 있습니다.
저작도구: GatsbyJS
최종 피드 수집: 2026-02-13 04:17
전체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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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터를 넘어서, 모나드까지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전에 다뤘던 펑터의 개념에 이어 모나드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보려고 한다.
아무래도 모나드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모나드는 내부함자 범주의 모노이드 대상 어쩌고”하는 설명인데, 사실 이것은 모나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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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Functors, All the Way to Monads
In this post, I’ll continue from the concept of functors I covered previously and move on to explaining monads.
When people h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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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o We Feel Some Code Is Easier to Read?
I previously wrote a post called “What Is Good Code? On the Illusion of Readability” where I discussed how subjective and con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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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어떤 코드를 읽기 쉽다고 느낄까
이전에 좋은 코드란 무엇일까? - 가독성이란 허상에 대하여라는 글에서, “좋은 코드 = 가독성이 좋은 코드”라는 공식이 얼마나 주관적이고 맥락 의존적인지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물론 사람마다 가독성이 좋다고 판단하는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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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시스템은 왜 증명처럼 동작하는가
우리는 매일 타입을 사용하며, 무수한 타입 에러를 마주한다. 그때마다 에러 메시지를 읽고, 구글링해서 해결하긴 하지만 정작 “타입 시스템이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를 깊게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는 드물다.
타입을 쓸 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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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탁월함은 사람으로 만들지만 지속성은 시스템이 만든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필자가 지금까지 약 2년 반 정도 토스에서 프론트엔드 챕터 리드로 일하면서 고민해왔던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필자가 토스팀에서 챕터 리드로서 해야하는 일, 그리고 목표는 명확하다. 토스 프론트엔드 챕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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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관리는 상태 관리의 문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기술적인 내용보다는 일상에 가까운 내용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바로 자산 관리에 대한 이야기이다.
일단 필자는 부자가 아니며, 일확천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투자 비법 같은 것이 있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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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에서 관계로: 선언적 오버레이 패턴(Declarative Overlay Pattern)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포스팅에 이어 선언적 프로그래밍이 현실에 어떤 형태로 구현되는지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그냥 이론적인 설명만 하면 너무 재미가 없으니 리액트에서 오버레이 요소들을 쉽게 다룰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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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적 프로그래밍에 대한 착각과 오해
필자는 평소 기술 인터뷰를 진행하며 지원자 분들이 과제를 작성하면서 내렸던 의사결정에 대한 근거를 물어보는 경우가 잦다.
이때 이에 대한 근거로 “이런 방식이 보다 선언적이기 때문이다”라는 답변을 많이 해주시는데, 정작 그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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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 다양성 존중은 허상이다: 연기법(緣起法)으로 본 조직 운영의 지혜
현대 조직에서 ‘다양성’은 거의 신성불가침의 가치로 여겨진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서로 다른 관점이 혁신을 이끌어낸다는 믿음은 이제 상식이 되었다. 특히 IT 업계에서는 다양성과 포용성(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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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프로그래머를 위한 카테고리 이론 - 11. 선언적 프로그래밍
필자는 이 책의 첫 번째 파트에서 카테고리 이론과 프로그래밍이 모두 합성 가능성(Composability)에 대한 것이라는 주장을 하였다.
프로그래밍에서는 문제를 조금씩 세분화해나가며 다룰 수 있는 세부 수준으로 분해한 다음,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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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코드란 무엇일까? - 가독성이란 허상에 대하여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문제들과 마주친다. 당장 현실적인 부분들만 보아도 입시, 취업, 이직, 재테크, 커리어, 성장 등 다양한 미션을 만나게 되는데, 종종 사람들과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마치 정답이 정해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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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 당신은 누구인가
AI는 우리의 생활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ChatGPT 모바일 앱을 사용하면서 음성으로 대화를 주고 받다보면 이제는 영화 아이언맨에 나오는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가 현실화된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도 일으킬 정도이다.
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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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프로그래머를 위한 카테고리 이론 - 10. 자연 변환
필자는 지금까지 카테고리 사이의 구조를 보존하는 사상으로써의 펑터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펑터는 한 카테고리를 다른 카테고리에 포함(Embeds)한다. 이는 결국 펑터가 여러 대상을 하나로 합칠 수는 있지만, 절대 구조를 변형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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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프로그래머를 위한 카테고리 이론 - 9. 함수 타입
지금까지는 함수 타입의 의미를 간단하게만 설명해왔다. 하지만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함수 타입은 다른 타입과는 약간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Integer 타입은 그냥 정수들의 집합, 그리고 Bool 타입은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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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프로그래머를 위한 카테고리 이론 - 8. 펑터의 특성
이제 펑터가 무엇인지 알았으니, 작은 펑터로부터 큰 펑터를 구축해나가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여기서 특히 흥미로운 부분은 카테고리 내 대상 간의 매핑에 대당하는 타입의 생성자가 확장되어 사상 간의 매핑을 포함하는 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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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프로그래머를 위한 카테고리 이론 - 7. 펑터
이번 챕터에서는 펑터(Functor)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펑터는 간단하지만 매우 강력한 개념이며 카테고리 이론은 이처럼 간단하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로 가득 차있다.
펑터는 카테고리 간의 매핑이다. 즉, 두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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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프로그래머를 위한 카테고리 이론 - 6. 단순한 대수적 타입
앞서 우리는 곱과 합이라는 두 가지 기본적인 방법을 통해 타입을 결합하는 것을 보았다. 사실 우리가 일상적인 프로그래밍에서 자주 접하는 데이터 구조는 이 두 가지 메커니즘만으로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다.
이처럼 데이터 구조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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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프로그래머를 위한 카테고리 이론 - 5. 곱과 합
고대 그리스의 시인 에우리피데스가 “사귀는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듯이, 우리의 존재는 우리가 가진 관계를 통해 정의된다. 카테고리 이론에서는 이 개념이 더더욱 중요하다. 만약 우리가 어떤 카테고리 내에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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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프로그래머를 위한 카테고리 이론 - 4. 크라이슬리 카테고리
우리는 지금까지 타입과 순수 함수들을 카테고리로 모델링하는 방법을 살펴봤다. 앞서 필자는 카테고리 이론에서 사이드 이펙트나 순수하지 않은 함수를 모델링하는 방법이 있다고 이야기했었는데, 어떠한 실행과정을 추적하거나 로깅하는 함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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