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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moon.githu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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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moon.github.io
Evans Library
https://evan-moon.github.io/
개발을 잘하기 위해서가 아닌 개발을 즐기기 위해 노력하는 개발자입니다. 사소한 생각 정리부터 튜토리얼, 삽질기 정도를 주로 끄적이고 있습니다.
저작도구: GatsbyJS
최종 피드 수집: 2026-05-0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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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는 만든 사람을 떠나서 살아간다
몇 달 전 포스팅에서 필자는 자산 관리를 일종의 상태 관리 문제로 풀어본 적이 있다. 그때 정리해둔 상태를 좀 더 잘 관리해보고 싶어서 도구를 다시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 과정에서 따라온 인터페이스 설계 관련 고민들을 한 번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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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s Live On After Leaving Their Maker
In a previous post, I treated personal asset management as a kind of state management problem. Recently I wanted to manage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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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시대, 더이상 성장하지 않는 개발자들
AI를 많이 쓸수록 AI를 잘 쓰기 어려워진다. 이건 마치 직관에 반하는 말처럼 들리지만, 필자는 이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너도 나도 AI FOMO에 빠져 열심히 AI를 잘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우리는 “AI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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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ers Who Stopped Growing in the Age of AI Coding
The more you use AI, the harder it becomes to use AI well. That may sound counterintuitive, but I believe it’s true.
Everyone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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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I Writes the Code, a Developer's Real Skills Show
This post is about how the developer role is changing in the AI era, and what to do about it. It’s something I hear a lot at w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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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드를 쓰는 시대, 개발자의 진짜 역량이 드러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AI 시대에 개발자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야기해보려 한다. 최근 필자가 재직 중인 직장에서도 많은 개발자들이 이 주제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데, 비단 이 주제는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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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터를 넘어서, 모나드까지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전에 다뤘던 펑터의 개념에 이어 모나드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보려고 한다.
아무래도 모나드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모나드는 내부함자 범주의 모노이드 대상 어쩌고”하는 설명인데, 사실 이것은 모나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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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Functors, All the Way to Monads
In this post, I’ll continue from the concept of functors I covered previously and move on to explaining monads.
When people h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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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o We Feel Some Code Is Easier to Read?
I previously wrote a post called “What Is Good Code? On the Illusion of Readability” where I discussed how subjective and con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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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어떤 코드를 읽기 쉽다고 느낄까
이전에 좋은 코드란 무엇일까? - 가독성이란 허상에 대하여라는 글에서, “좋은 코드 = 가독성이 좋은 코드”라는 공식이 얼마나 주관적이고 맥락 의존적인지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물론 사람마다 가독성이 좋다고 판단하는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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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시스템은 왜 증명처럼 동작하는가
우리는 매일 타입을 사용하며, 무수한 타입 에러를 마주한다. 그때마다 에러 메시지를 읽고, 구글링해서 해결하긴 하지만 정작 “타입 시스템이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를 깊게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는 드물다.
타입을 쓸 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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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탁월함은 사람으로 만들지만 지속성은 시스템이 만든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필자가 지금까지 약 2년 반 정도 토스에서 프론트엔드 챕터 리드로 일하면서 고민해왔던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필자가 토스팀에서 챕터 리드로서 해야하는 일, 그리고 목표는 명확하다. 토스 프론트엔드 챕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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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관리는 상태 관리의 문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기술적인 내용보다는 일상에 가까운 내용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바로 자산 관리에 대한 이야기이다.
일단 필자는 부자가 아니며, 일확천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투자 비법 같은 것이 있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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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에서 관계로: 선언적 오버레이 패턴(Declarative Overlay Pattern)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포스팅에 이어 선언적 프로그래밍이 현실에 어떤 형태로 구현되는지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그냥 이론적인 설명만 하면 너무 재미가 없으니 리액트에서 오버레이 요소들을 쉽게 다룰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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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적 프로그래밍에 대한 착각과 오해
필자는 평소 기술 인터뷰를 진행하며 지원자 분들이 과제를 작성하면서 내렸던 의사결정에 대한 근거를 물어보는 경우가 잦다.
이때 이에 대한 근거로 “이런 방식이 보다 선언적이기 때문이다”라는 답변을 많이 해주시는데, 정작 그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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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 다양성 존중은 허상이다: 연기법(緣起法)으로 본 조직 운영의 지혜
현대 조직에서 ‘다양성’은 거의 신성불가침의 가치로 여겨진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서로 다른 관점이 혁신을 이끌어낸다는 믿음은 이제 상식이 되었다. 특히 IT 업계에서는 다양성과 포용성(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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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프로그래머를 위한 카테고리 이론 - 11. 선언적 프로그래밍
필자는 이 책의 첫 번째 파트에서 카테고리 이론과 프로그래밍이 모두 합성 가능성(Composability)에 대한 것이라는 주장을 하였다.
프로그래밍에서는 문제를 조금씩 세분화해나가며 다룰 수 있는 세부 수준으로 분해한 다음,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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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코드란 무엇일까? - 가독성이란 허상에 대하여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문제들과 마주친다. 당장 현실적인 부분들만 보아도 입시, 취업, 이직, 재테크, 커리어, 성장 등 다양한 미션을 만나게 되는데, 종종 사람들과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마치 정답이 정해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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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 당신은 누구인가
AI는 우리의 생활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ChatGPT 모바일 앱을 사용하면서 음성으로 대화를 주고 받다보면 이제는 영화 아이언맨에 나오는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가 현실화된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도 일으킬 정도이다.
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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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프로그래머를 위한 카테고리 이론 - 10. 자연 변환
필자는 지금까지 카테고리 사이의 구조를 보존하는 사상으로써의 펑터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펑터는 한 카테고리를 다른 카테고리에 포함(Embeds)한다. 이는 결국 펑터가 여러 대상을 하나로 합칠 수는 있지만, 절대 구조를 변형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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