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글쓰기 with 제텔카스텐
2023-02-13 13:42

다시 쓰는 글쓰기 with 제텔카스텐

블로그에 마지막 글을 쓴 지 1년이 되어간다. 현생이 바쁘단 핑계로 글쓰기는 어느 사이부터 잊고 살았다. 작년 말에는 바빠서 못쓰게 되었던 회고는 써보고 싶어, 2022년 12월에 노트북을 켰다. 그런데 쓸 말이 없었다. 바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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