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22:14

좋으면 가만히 있는 아내

중식 코스요리 식사로 짬뽕이 나온다. 홍합이 있어서 조개살을 바르고, 아내의 짬뽕 그릇도 가져와서 발라준다. 아내가 아무말 없이 가만히 다른 요리를 먹고 있다. 결혼 16년차. 아내는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는 법이 거의 없어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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