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7 2023까지 내가 기술적으로 깨달은 것들
2023-12-27 00:00

2023-12-27 2023까지 내가 기술적으로 깨달은 것들

2023년이 끝났다. 남은 것은?
개인 회고에서 적었지만 2023년은 힘들었지만 내가 엔지니어로서 큰 도약을 할 수 있게 해준 해였다.
2022년은 굵직하게만 따졌을 때 1) 리멤버로의 이직 2) UTS(유저 타겟팅 시스템)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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