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16:31

너의 시는 무엇이 될까?

작년 이맘엔 여러 이유로 번아웃이 왔던 것 같다. 올해는 다행히 그러지 않은 것 같다. 힘들어진다 싶을 때면 다음과 같은 말을 떠올린다. "가족과 친구 그리고 가까운 이들을 잊지 말 것. 목적 없이 세상에 던져졌지만, 자유로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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