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23:43

묘한 불안감의 시대

어제 회사 서울 캠퍼스에 순수 소프트웨어 개발만 하는 분을 잠시 만났다. 그가 서울에는 다들 묘한 불안감이 있다고 했다. 클로드 코드를 쓰니 너무 개발을 뚝딱뚝딱 잘하고, 이제 프론트엔드 백엔드 구분도 거의 없어졌다고 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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