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회고
2025-12-31 14:42

2025년 회고

코딩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는 개인적으로는 나태함의 극치를 달리는 한 해였다. 체력이 엄청나게 떨어졌냐 하면 그것도 아닌데, 집에 오면 술을 먹거나 OTT를 보면서 쉬는 게 좋았다. 예전에는 집에 와서도 하고 싶은 개인 작업이 너...
BlaBlaBla~
retrospect
회고
00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