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 14:13

휴직 일기 - 13일 차 - 가족이라는 존재는

오늘은 처가 식구들과 가족 모임을 갖게 되었다. 올해 큰 상처가 있던 터라 오랜만에 다시 모여서 서로의 안부를 확인했다. 아내가 박완서 작가의 "기나긴 하루"라는 책을 읽고 책의 내용을 이야기해 주었다. 작가가 살았던 그 시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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