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s
/posts
/slides
/apps
/books
mysetting
/users
/posts
/slides
/apps
/books
3:26 5/23
wiki.orchwang.dev
3:26
wiki.orchwang.dev
Orc’s WIKI
https://wiki.orchwang.dev
최종 피드 수집: 2026-09-07 22:46
전체 (211)
6d
orchwang/dotfiles: macOS·Ubuntu·Omarchy를 같은 손맛의 터미널 작업장으로 맞추기
프로젝트 소개
orchwang/dotfiles는 내가 매일 쓰는 터미널 개발 환경을 코드로 관리하는 저장소다. 겉으로 보면 zsh, tmux, nvim, git, ghostty 설정을 모아 둔 평범한 dotfiles repo처럼
0
0
1
읽기모드
8d
의도 부채 갚기: AGENTS.md를 ‘의도 원장’으로 다시 쓰는 법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핵심 주제
의도 부채 재정의: “누가 왜 이렇게 만들었는가”가 사람 머릿속에만 있는 상태, 그리고 그것이 에이전트 시대에 가장 비싸지는 이유
인지 체크리스트: 지금 이 프로젝트에 의도 부채가 얼마
0
0
0
읽기모드
14d
외로운 산의 산중 왕국, 에레보르: 황금이 세우고 황금이 무너뜨린 도시
소개
앞 편의 로슬로리엔이 살아 있는 나무 위로 올라간 엘프의 도시였다면, 이번 에레보르(Erebor) 는 그 반대 방향으로 지어진 도시입니다. 드워프는 나무를 타지 않았습니다. 대신 거대한 산 하나를 통째로 파고 들어가, 그 돌
0
0
2
읽기모드
14d
황금 나무의 도시, 카라스 갈라돈: 시간이 멈춘 로슬로리엔
소개
앞 편의 아이센가드가 살아 있는 나무를 모조리 베어 화로와 갱도를 지은 도시였다면, 이번 로슬로리엔(Lothlórien) 은 그 정반대편에 있는 도시입니다. 이곳 사람들은 나무를 베지 않았습니다. 대신 거대한 나무 위로 올라
0
0
2
읽기모드
14d
쇠의 고리, 아이센가드: 마음이 금속과 바퀴가 될 때
소개
앞 편의 에도라스가 나무와 풀로 지은 ‘살아 있는’ 도시였다면, 이번 아이센가드(Isengard) 는 그 반대편 극단입니다. 한때 이곳도 나무와 호수가 있는 초록 골짜기의 요새였지만, 마법사 사루만의 손에서 연기와 쇠와 불의
0
0
2
읽기모드
14d
황금궁전의 언덕, 에도라스: 초원 위에 선 기마민족의 도시
소개
곤도르의 흰 돌을 실컷 본 뒤 로한의 수도 에도라스(Edoras) 에 이르면, 마치 다른 세계에 온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여기에는 일곱 겹의 성벽도, 첨탑도 없습니다. 대신 초록 초원 한가운데 솟은 언덕 위에, 황금빛으로
0
0
2
읽기모드
14d
별들의 요새, 오스길리아스: 강 위에 무너진 곤도르의 심장
소개
곤도르를 떠올릴 때 대부분 미나스 티리스의 흰 탑을 먼저 그리지만, 곤도르의 처음이자 진짜 심장은 따로 있었습니다 — 오스길리아스(Osgiliath), ‘별들의 요새’입니다. 지금은 강 위에 흩어진 폐허로 남았지만, 한때 이
0
0
3
읽기모드
14d
요술의 탑, 미나스 모르굴: 시체빛에 잠긴 어둠의 쌍둥이
소개
톨킨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우면서 가장 소름 끼치는 도시를 하나 꼽으라면 미나스 모르굴(Minas Morgul) 일 것입니다. 프로도와 샘이 모르도르로 잠입하며 이 골짜기를 지날 때, 도시는 멀리서 시체처럼 창백한 빛을 뿜으
0
0
2
읽기모드
14d
경비의 탑, 미나스 티리스: 일곱 겹의 흰 도시
소개
『반지의 제왕』에서 인간의 마지막 큰 도시를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미나스 티리스(Minas Tirith) 입니다. ‘경비의 탑’이라는 이름 그대로, 이 도시는 검은 땅 모르도르를 정면으로 마주 본 채 서쪽 세계를 지키는 최후
0
0
0
읽기모드
14d
에워두른 산맥의 숨은 도시, 곤돌린: 완벽한 은신을 무너뜨린 하나의 배신
소개
앞 편들에서 우리는 아만의 요정들이 빛을 등지고 망명을 떠나, 첫 동족살해의 피와 만도스의 저주를 짊어진 채 중간계로 건너온 과정을 보았습니다. 이번 곤돌린(Gondolin) 은 그 놀도르가 중간계에 세운 도시들 가운데 가장
0
0
1
읽기모드
14d
백조의 항구, 알콸론데: 가장 아름다운 배 위에 흐른 첫 동족의 피
소개
앞 편 티리온에서 요정들은 두 나무의 빛을 등지고 망명을 결심했습니다. 이번 알콸론데(Alqualondë) 는 그 발걸음이 곧바로 첫 피를 부른 현장입니다. 바다를 사랑한 요정 텔레리가 진주로 지은 이 아름다운 항구에서, 요
0
0
0
읽기모드
14d
투나 언덕의 하얀 도시, 티리온: 빛을 향해 세우고, 빛을 등지고 떠나다
소개
앞 편의 발마르가 두 나무의 빛을 값없이 흘려보내던 신들의 도시였다면, 이번 티리온(Tirion) 은 그 빛을 좇아 요정들이 세운 첫 도시입니다. 발라들의 초대로 축복의 땅 아만에 건너온 요정들은, 두 나무의 빛이 가장 잘
0
0
2
읽기모드
15d
Stage 7 · 실전 통합 — AIR 파이프라인 · concurrency 종합 · Job 간 동시성
한눈에 보기
지금까지 배운 Ray의 기능(Core·Data·Train·Tune·Serve)을 하나의 엔드투엔드 파이프라인으로 조립해 마무리합니다. 이게 바로 Ray AIR(AI Runtime)의 비전 — “같은 파이썬 코드가 노트
0
0
0
읽기모드
15d
Stage 6 · 실전 통합 — 웹 크롤러 · 워커 풀 · 비동기 I/O
한눈에 보기
마지막 단계입니다. 1~5단계에서 배운 동시성 기초 → 경량 스레드/고루틴 → 병렬화 → 동기화 → 통신을 하나의 실전 문제에 통합합니다.
프로젝트: “대량 URL 크롤러” — 수천 개의 URL에서 페이지 제목과 본문
0
0
0
읽기모드
15d
악의 계보와 두 개의 보석: 모르고스에서 사우론으로, 실마릴에서 절대반지로
소개
지금까지 우리는 세계가 어떻게 태어났고(1·2단계), 어떤 시대를 거쳤으며(3단계), 누가 살아가고(4단계) 어디에서 벌어지는지(5단계)를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질문은 하나입니다 — 무엇과 싸우는가?
톨킨 세계의 악은
0
0
2
읽기모드
15d
Stage 6 · Ray Serve 서빙 — 로컬 모델 배포 · 스케일/동시성
한눈에 보기
Stage 5에서 학습한 모델을 실제로 서비스하는 단계입니다. Ray Serve는 모델을 HTTP 엔드포인트로 배포하는 도구로, 공식적으로 “local first” — 배포 전에 로컬에서 전체 deployment gr
0
0
1
읽기모드
15d
Stage 5 · 통신 — Queue · Pipe · Channel · select
한눈에 보기
4단계의 락은 “공유 상태를 보호”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번 단계는 다른 철학인 “메모리를 공유하지 말고, 메시지를 주고받자(Communication)” 를 다룹니다. 작업을 메시지로 나눠 주고받으면, 공유 상태를 거
0
0
0
읽기모드
15d
세계의 무대: 축복의 땅 아만에서 제3시대 중간계까지
소개
세계관에서 지리는 단순한 배경이 아닙니다. 톨킨에게 땅의 배치는 곧 의미의 배치입니다 — 서쪽에는 신성과 불멸이, 동쪽과 남쪽에는 필멸과 위험이 놓입니다. 엘프가 늘 서녘을 그리워하고, 악이 늘 동·남쪽에서 밀려오는 것은 우
0
0
1
읽기모드
15d
Stage 5 · Ray Train 분산 학습 — 데이터 샤딩 · 체크포인트
한눈에 보기
Stage 3에서 데이터를 샤딩하는 법을 배웠다면, 이 단계는 학습 자체를 워커에 분산하는 Ray Train입니다. 핵심 통찰은 — 각 워커가 데이터의 서로 다른 “샤드”를 받고, 자기 샤드로 모델을 학습한다 는 것입
0
0
1
읽기모드
15d
Stage 4 · 동기화 — Lock · Semaphore · Deadlock
한눈에 보기
3단계에서 본 counter++ 데이터 레이스가 이 단계의 출발점입니다. 병렬로 실행되는 여러 스레드/고루틴이 같은 값을 동시에 읽고 쓰면 경쟁해 잘못된 결과가 나옵니다. 이를 막는 기법이 동기화(Synchroniza
0
0
0
읽기모드
About
Badge
Contact
Activity
Terms of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