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탄천 산책 (2026.04.19)
2026-06-05 15:11

분당 탄천 산책 (2026.04.19)

처가댁에 방문한 김에 아이들과 탄천을 산책 나왔다. 킥보드와 자전거까지 총출동했고, 징검다리를 몇 번을 건넜는지 모르겠다. 우리 부자는 이것을 "모험"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언제 들어도 설레는 단어 아니겠는가? 그렇게 정자역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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