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는 어쩌다 이사회 의장이 됐나
2026-08-04 08:05

만화가는 어쩌다 이사회 의장이 됐나

서울대에서 미학, 라틴어·그리스어를 공부하던 만화가 김태권 작가가 갑자기 48년 된 서버 회사의 이사회 의장이 됐다. 그는 라는 교양 역사 만화로 이름을 알린 인물이기에, 중견 IT 회사의 이사회 의장 자리가 왠지 낯설 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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