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00:30

내가 대신 들어갈까... 그날 밤의 선택

첫 직장에서 알던 형이 사람을 시켜 살인을 저질렀고, 그걸 나에게 뒤집어쓰라고 했다. 조건도 붙였다. 직원 하나 끼워 넣어서, 그 직원이 한 것처럼 만들면 회사 지원을 더 해주겠다고. 말이 참 쉽다. 사람 인생 몇 개를 엮어버리는...
꼰대이작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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