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09:00

2026년 1, 2월을 보내며 - 회고 아님

2025년은 나에게 안식년이었다. 특히 퇴사하고 4월 한 달간의 이탈리아 여행은 쉼 없이 일했던 나에게(그리고 옆에서 묵묵히 곁을 지켜주던 Ellie에게) 큰 위로가 되는 여행이었다. 비가 개면서 반짝이던 베네치아, 피렌체의 전경...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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