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2 16:18

Recap 2007~2024

단순히 사직서를 내고 떠나는 행위로 정리를 할 순 없을 것 같다.
그런데, 무슨 말을 써야할지 정리가 안된다. 18년간의 히스토리를 정리해볼까 해서 초반 글을 써보다가 어느 순간부턴 안주하고 있었던 모습을 쓰려니 재미가 없어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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