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다는 것과 안다는 것 사이의 한 겹
2026-05-14 12:10

쓴다는 것과 안다는 것 사이의 한 겹

"Spring 써봤어요", "React 써봤어요", "Kubernetes 위에서 운영해봤어요" — 이력서엔 한 줄이면 충분한 말들이에요. 그런데 그 한 줄이 가리키는 깊이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죠. 도구를 쓰는 건 누구나 해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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