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프레르
2022-04-30 16:48

다만프레르

소중한 분께서 선물해주신 다만프레르. 평소 차를 잘 마시지 않아서 늘상 주변에서 파는 고급스러운 티백인가 싶어 미루다가, 어느날 무심결에 우려낸 자극없는 그 자연스러운 맛을 알고는 며칠 내내 마셨다. 선물해주신 분의 깊은 배려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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