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직 경험기. - 긴 글을 쓰는 건 어려운 일이네요.
2015-07-04 03:12

나의 이직 경험기. - 긴 글을 쓰는 건 어려운 일이네요.

나는 세 곳의 직장에서 일을 했고, 네 번째 직장에서 일하고 있어요. 나는 첫 직장에서 3년 조금 못 미치게 일했어요. 작은 벤처였고, 자유로운 분위기였어요. 하지만 나는 양복을 입고 다녔어요. 시골 부모님들이 대게 그러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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