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루 5분만 바꾸기로 했다
2026-04-07 00:00

나는 하루 5분만 바꾸기로 했다

햇볕이 따스하니 책 읽기 좋은 날씨였다
날씨가 좋았던 지난 주말, 올해의 첫 책을 읽었습니다. 마포에 있는 채그로라는 북카페였는데, 창문으로 보이는 한강 전망이 참 예쁘더라고요.
이 책은 예전 글또에서 만났던 지환님께 선물받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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