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03:00

kata, 사람과 에이전트가 같은 장부를 보는 이슈 트래커

요즘 코딩할 때 Claude Code를 자주 옆에 두는데, 일이 커질수록 자꾸 걸리는 게 있었다. “아까 걔한테 시킨 게 뭐였지”, “이건 끝난 건가 아직인가”, “내가 손댄 파일이랑 걔가 손댄 파일이 겹치나”. 머릿속과 세션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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