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기와집 (2026.04.25)
2026-08-17 14:30

큰기와집 (2026.04.25)

정동진 일출 여행 중 배가 고팠던 우리 가족. 봄비의 신속한 검색 덕분에 선택한 "큰기와집" 뭔가 엄청 자극적인 맛보다는 약간은 슴슴한 느낌으로 기억난다. 해물파전의 해물은 실하게 들어가 있었다. 수제비는 해물 양도 적당하고 맛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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