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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https://brunch.co.kr/@cliche-cliche
글로벌 앱을 만드는 픽소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재직중이며 디자인 윤리 커뮤니티 ‘인간을 위한 디자인’을 운영중입니다.
저작도구: Kakao Brunch
최종 피드 수집: 2026-04-23 10:16
전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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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경력 단절, 면접에서 이렇게 말하지 마세요 - 같은 사실도 성장의 언어로 번역하면, 공백이 무기가 됩니다
채용 담당자 시절 면접을 하다 보면, 유독 답하기 어려워하는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뭘 하셨나요? 이력서에 6개월에서 1년 정도 빈 구간이 있으면, 면접관은 반드시 물어봅니다. 그리고 그 질문을 받은 순간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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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폴 마지막 페이지, 한 번쯤 점검해 볼 만합니다 - Thank you 한 장이 아까운 이유
포트폴리오를 끝까지 본 리뷰어에게, 마지막 페이지는 생각보다 오래 남습니다. 많은 포트폴리오는 대부분은 이렇게 끝납니다. Thank you. 또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메일 주소 하나. 틀린 건 아닙니다. 다만, 인상에 남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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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의 이너서클을 오픈합니다 - 디자인 이직을 꾸준히 준비하고 싶은 30명을 위한 멤버십
1:1 코칭을 진행하다 보면 가끔 이런 말을 듣습니다. 우디 님, 한 번 받고 나니까 방향이 잡혔는데요. 그 뒤로 혼자 만들다 보니 다시 방향에 확신이 약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맞는 말이에요. 한 번의 코칭으로 충분한 분들도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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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폴에 데이터를 많이 넣으면 데이터 기반 디자인일까? - 데이터는 있는데 판단이 없다? 포폴 제작을 잠시 멈춰야 할 때입니다.
GA4 스크린숏을 붙이고, 코호트 분석 결과를 캡처해서 넣고, UT를 진행하면 데이터 기반 포트폴리오가 완성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채용담당자가 보고 싶은 건 데이터의 양이 아닙니다. 숫자를 보고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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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디자인이 당신의 실력을 증명한다? - 채용 담당자가 포폴에서 보고 싶은 건 최종 결과물만이 아닙니다.
많은 포트폴리오는 같은 구조를 따릅니다. 문제 정의, 리서치, 와이어프레임, 최종 디자인과 깔끔하게 정리된 결과물. 하지만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 이런 포폴은 이 사람이 뭘 만들었는지는 알 수 있어도 어떻게 판단하는지는 볼 수 없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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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합격하는 포폴에는 이런 게 있었습니다. - UI 완성도가 아니라, 네 가지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요즘 포트폴리오를 리뷰하면서 하나 느끼는 게 있습니다. 서류를 통과하는 포폴과 그렇지 않은 포폴 사이 생각보다 비주얼 퀄리티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UI 완성도는 이미 기본값이 된 시대이기도 하고요. 그럼 뭐가 다를까. 제가 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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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 디자이너가 인하우스에 떨어지는 5가지 이유 - 포트폴리오는 화려한데 왜 서류조차 통과가 안 될까
저도 에이전시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클라이언트, 빠르게 돌아가는 프로젝트, 매번 새로운 산업군. 에이전시에서 쌓이는 경험의 밀도는 분명 높습니다. 그래서 인하우스로 이직할 때 자신이 있었습니다. 포트폴리오도 탄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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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포폴 템플릿, 그대로 따라하면 떨어진다? - 남의 정답이 내 정답은 아닌 이유
시중에 합격 포트폴리오 자료가 정말 많아졌습니다. 합격자 인터뷰, 포폴 구조 템플릿, 정리된 가이드까지. 저 역시 최근 포트폴리오 마스터북을 출간해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조금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코칭을 하면서 느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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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가 디자인 직무를 2개로 줄였다. 다음은 뭘까? - 디자이너의 경쟁력이 도구에서 판단력으로 옮겨가고 있다.
4월 1일, 토스가 디자인 직무 6개를 2개로 통합했다. Product DesignerVisual Designer 기존에 있던 Product Designer, Tools Product Designer, Platform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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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준비하는 포트폴리오, 왜 자꾸 멈추게 될까 - 그룹 스프린트 3기 모집 : 기존 포폴 개선 + AI 신규 프로젝트
혼자 준비하는 포트폴리오, 왜 자꾸 멈추게 될까요?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구간을 거치게 됩니다. 확신이 없어서 며칠째 같은 페이지만 들여다보는 날. 피그마를 열어놓고도 손이 안 가는 날. 혼자 고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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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담당자가 넘기는 포폴 속 10가지 패턴 - 뺄 용기가 채울 노력보다 어렵다?
하루에 수십 개 포폴을 보다 보면 습관적으로 넘기게 되는 페이지가 생기더라고요. 공들여 만든 페이지가 1초 만에 스킵당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채용 담당자 시절 경험한 것과 현재 코칭하며 느끼는 것들을 솔직하게 정리해 봤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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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시즘에서의 이야기,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느낀 점들 - 디자이너의 커리어는 ‘문제 해결의 기록’이다
큐시즘에서의 강연 최근 IT 연합 동아리 '큐시즘'에서 신입 디자이너의 커리어를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큐시즘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IT 동아리로, 실무에 가까운 협업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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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당일, 메일 한 통이 다음 합격을 만든다 - 한 줄 피드백이 만드는 변화
탈락 메일을 받는 순간, 대부분은 멈춥니다. 자존감이 내려가고 역시 부족했나는 생각이 먼저 들죠. 그런데 저는 오히려 그날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아프더라도, 그 타이밍에 한 번 더 움직이는 사람이 결국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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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바꾸면 어떤 지표가 변해요? 포폴 핵심 질문 - 좋은 포폴은 기능 변화가 아니라 지표를 말합니다
UX/UI 포트폴리오를 보다 보면 꽤 자주 보이는 패턴이 있습니다. 어떤 기능을 이렇게 바꿨다는 설명은 자세한데 그 변화가 서비스의 어떤 지표를 바꾸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실제 제품 조직에서 디자인은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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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와 함께한 6주, UX 프로젝트 수업 - UX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 코칭을 진행했습니다
한동대학교 학생들과 온라인으로 6주간 UX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 코칭을 진행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실제 서비스의 문제를 발견하고 검증해 보는 과정을 함께하며 꽤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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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개의 합격 사례를 보며 정리한 기준들 - 마스터북 출시, 포폴 그룹 스프린트 2기 개강!
지난 1년 간 500명 이상의 디자인 포폴/커리어 코칭을 하며 많은 분들이 비슷한 어려움을 말씀하셨습니다. 디자인 레퍼런스는 정말 많습니다. 예쁜 UI, 멋진 인터랙션, 완성도 높은 그래픽도 넘쳐납니다. 하지만 막상 취업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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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다크 패턴이 진화하고 있다 - 이제 다크 패턴은 우리의 감정을 설계한다
예전엔 해지 버튼을 그냥 숨겼어요. 앞으로는 AI가 제가 지친 순간을 읽고 가장 넘어가기 쉬운 말을 고를 수 있게 될지 몰라요. 화면에 보이는 트릭은 그대로인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훨씬 정교한 조작이 벌어지는 셈이죠. 1.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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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취업 골든타임, 올해 합격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 3월 컨설팅 예약을 오픈했습니다!
올해 10대 대기업 신규 채용 5만 1,600명. 그중 66%는 신입 채용. 본격적인 공채와 이직 시즌이 곧 시작됩니다. 많은 회사들이 공통적으로 찾는 사람은 하나입니다. 바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디자이너. 화려한 UI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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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취업 전 끊으면 좋은 습관 10가지 - 취업은 잘못된 습관을 끊는 과정
요즘 취업 시장이 쉽지 않습니다. 지원해도 연락이 없고, 면접까지 가도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툴을 더 공부하고, 레퍼런스를 더 모으고,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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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포폴의 스킬셋, 어떻게 써야 할까? - 실무 맥락에 맞게 스킬셋을 남기는 법
예전에는 포트폴리오나 이력서의 스킬셋 란이 꽤 중요했습니다. Adobe, Figma, Sketch, Zeplin… 줄줄이 나열해 두면 기본기는 있겠구나 정도는 전달됐습니다. 하지만 요즘 채용 현장에서 느끼는 건 조금 다릅니다.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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