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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https://brunch.co.kr/@cliche-cliche
글로벌 앱을 만드는 픽소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재직중이며 디자인 윤리 커뮤니티 ‘인간을 위한 디자인’을 운영중입니다.
저작도구: Kakao Brunch
최종 피드 수집: 2026-05-21 00:46
전체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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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쌓일수록 포트폴리오가 더 어려워지는 이유 - 122명의 미드/시니어 디자이너를 만나며 알게 된 것
"포트폴리오 코칭은 다소 정형화되어 있을 거라는 약간의 선입견이 있었는데, 개인의 성향과 커리어 방향에 맞춘 깊이 있는 피드백을 받고 완전히 인식이 바뀌었어요." - 시니어 멘티 K (7~10년차) 7~10년차 시니어 디자이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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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디지털 시민성 기르기 - 성남 강연 기록 - 우리 아이의 핸드폰 속 세상은 어떻게 설계되었을까요?
이번 주 성남 교육 지원청 강당에서 강연을 하나 하고 왔어요. 학부모님과 선생님들 대상이었고, 주제는 다음과 같았어요. 디지털 빌드업 - 아이의 핸드폰 속 세상은 이렇게 설계되었습니다 성남 관내 학교 교원 연수의 첫 시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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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HIGH FIVE 2026 참관기 - AI가 잘하는 일과, 사람이 잘해야 하는 일을 다시 정의하는 일
올해도 원티드 HIGH FIVE에 다녀왔다. UX 세션을 중심으로 들었는데, AI 시대를 맞은 디자이너들이 어떤 질문을 새로 던지고 있는지, 그 결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다. 세션이 끝난 지금, 가장 오래 머문 장면 네 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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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프린트 4기, 소수 정예 얼리버드 오픈! - 그룹 스프린트 4기, 무엇을 다르게 했나
피그마에서 design.md로, AI가 일하기 편한 디자이너 되기 그룹 스프린트 4기, 무엇을 다르게 했나 기수를 한 번 마칠 때마다 같은 질문을 꽤 오래 들여다보게 됩니다. 다음 기수에서는 무엇을 개선해야 할까? 3기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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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는 이제 결과물이 아니다. 바뀌는 디자인 프로세스 - 디자인 워크 프로세스의 진화
당신은 AI가 일하기 편한 디자이너인가요? 최근 몇 달간 면접 코칭을 진행하며 흥미로운 변화를 관찰했다. 다소 생소한 질문들이 면접 자리에서 등장하기 시작했다. 멘티들이 받은 실제 면접 질문들 이 디자인 시스템을 AI가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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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를 100번 읽어도 안 보이는 것들 - 똑같은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여도 회사마다 원하는 게 다릅니다
채용공고는 정직하게 쓰여 있지 않아요. 정확히는 정직하게 쓸 수가 없어요. 채용 담당자가 진짜 원하는 사람과 공고에 적힌 자격요건은 종종 다른 레이어에 있거든요. 이 둘 사이의 간격을 읽지 못하면, 아무리 열심히 포폴을 다듬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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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약점이 뭐예요?"라고 물었을 때 - 채용 담당자가 실제로 보는 건 '자기 인식의 해상도'입니다
요즘 디자이너 채용 시장,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피그마 잘 다루는 사람은 넘쳐나요. 예쁜 포트폴리오도 이제 기본이 됐습니다. 툴 역량이나 비주얼 퀄리티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운 시대가 된 거죠. 실제로 국내 채용공고 8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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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포폴 마스터북, 출시 이후 이야기 - 500명 이상 코칭, 125건+ 합격. 그 기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지난 1년간 500명 이상의 디자인 포트폴리오와 커리어 코칭을 했습니다. 코칭을 할수록 멘티 분들에게 비슷한 어려움이 반복됐습니다. 레퍼런스는 많이 봤는데, 이게 합격하는 포트폴리오인지 모르겠어요. 회사 입장에서 설득력 있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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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경력 단절, 면접에서 이렇게 말하지 마세요 - 같은 사실도 성장의 언어로 번역하면, 공백이 무기가 됩니다
채용 담당자 시절 면접을 하다 보면, 유독 답하기 어려워하는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뭘 하셨나요? 이력서에 6개월에서 1년 정도 빈 구간이 있으면, 면접관은 반드시 물어봅니다. 그리고 그 질문을 받은 순간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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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폴 마지막 페이지, 한 번쯤 점검해 볼 만합니다 - Thank you 한 장이 아까운 이유
포트폴리오를 끝까지 본 리뷰어에게, 마지막 페이지는 생각보다 오래 남습니다. 많은 포트폴리오는 대부분은 이렇게 끝납니다. Thank you. 또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메일 주소 하나. 틀린 건 아닙니다. 다만, 인상에 남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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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의 이너서클을 오픈합니다 - 디자인 이직을 꾸준히 준비하고 싶은 30명을 위한 멤버십
1:1 코칭을 진행하다 보면 가끔 이런 말을 듣습니다. 우디 님, 한 번 받고 나니까 방향이 잡혔는데요. 그 뒤로 혼자 만들다 보니 다시 방향에 확신이 약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맞는 말이에요. 한 번의 코칭으로 충분한 분들도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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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폴에 데이터를 많이 넣으면 데이터 기반 디자인일까? - 데이터는 있는데 판단이 없다? 포폴 제작을 잠시 멈춰야 할 때입니다.
GA4 스크린숏을 붙이고, 코호트 분석 결과를 캡처해서 넣고, UT를 진행하면 데이터 기반 포트폴리오가 완성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채용담당자가 보고 싶은 건 데이터의 양이 아닙니다. 숫자를 보고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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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디자인이 당신의 실력을 증명한다? - 채용 담당자가 포폴에서 보고 싶은 건 최종 결과물만이 아닙니다.
많은 포트폴리오는 같은 구조를 따릅니다. 문제 정의, 리서치, 와이어프레임, 최종 디자인과 깔끔하게 정리된 결과물. 하지만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 이런 포폴은 이 사람이 뭘 만들었는지는 알 수 있어도 어떻게 판단하는지는 볼 수 없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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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합격하는 포폴에는 이런 게 있었습니다. - UI 완성도가 아니라, 네 가지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요즘 포트폴리오를 리뷰하면서 하나 느끼는 게 있습니다. 서류를 통과하는 포폴과 그렇지 않은 포폴 사이 생각보다 비주얼 퀄리티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UI 완성도는 이미 기본값이 된 시대이기도 하고요. 그럼 뭐가 다를까. 제가 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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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 디자이너가 인하우스에 떨어지는 5가지 이유 - 포트폴리오는 화려한데 왜 서류조차 통과가 안 될까
저도 에이전시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클라이언트, 빠르게 돌아가는 프로젝트, 매번 새로운 산업군. 에이전시에서 쌓이는 경험의 밀도는 분명 높습니다. 그래서 인하우스로 이직할 때 자신이 있었습니다. 포트폴리오도 탄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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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포폴 템플릿, 그대로 따라하면 떨어진다? - 남의 정답이 내 정답은 아닌 이유
시중에 합격 포트폴리오 자료가 정말 많아졌습니다. 합격자 인터뷰, 포폴 구조 템플릿, 정리된 가이드까지. 저 역시 최근 포트폴리오 마스터북을 출간해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조금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코칭을 하면서 느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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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가 디자인 직무를 2개로 줄였다. 다음은 뭘까? - 디자이너의 경쟁력이 도구에서 판단력으로 옮겨가고 있다.
4월 1일, 토스가 디자인 직무 6개를 2개로 통합했다. Product DesignerVisual Designer 기존에 있던 Product Designer, Tools Product Designer, Platform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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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준비하는 포트폴리오, 왜 자꾸 멈추게 될까 - 그룹 스프린트 3기 모집 : 기존 포폴 개선 + AI 신규 프로젝트
혼자 준비하는 포트폴리오, 왜 자꾸 멈추게 될까요?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구간을 거치게 됩니다. 확신이 없어서 며칠째 같은 페이지만 들여다보는 날. 피그마를 열어놓고도 손이 안 가는 날. 혼자 고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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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담당자가 넘기는 포폴 속 10가지 패턴 - 뺄 용기가 채울 노력보다 어렵다?
하루에 수십 개 포폴을 보다 보면 습관적으로 넘기게 되는 페이지가 생기더라고요. 공들여 만든 페이지가 1초 만에 스킵당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채용 담당자 시절 경험한 것과 현재 코칭하며 느끼는 것들을 솔직하게 정리해 봤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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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시즘에서의 이야기,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느낀 점들 - 디자이너의 커리어는 ‘문제 해결의 기록’이다
큐시즘에서의 강연 최근 IT 연합 동아리 '큐시즘'에서 신입 디자이너의 커리어를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큐시즘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IT 동아리로, 실무에 가까운 협업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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