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s
/posts
/slides
/apps
/books
mysetting
/users
/posts
/slides
/apps
/books
3:40 5/30
brunch.co.kr
3:40
brunch.co.kr
우디
https://brunch.co.kr/@cliche-cliche
글로벌 앱을 만드는 픽소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재직중이며 디자인 윤리 커뮤니티 ‘인간을 위한 디자인’을 운영중입니다.
저작도구: Kakao Brunch
최종 피드 수집: 2026-06-27 00:16
전체 (200)
4d
면접관은 제일 잘하는 사람을 찾지 않아요 - 흘러가는 시간을 설명할 언어 찾기
저보다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코칭을 하다 보면 이 말을 정말 자주 듣습니다. 포트폴리오를 펼쳐 놓고, 화면 너머의 누군가와 자꾸 자신을 견주는 표정. 그 마음이 어떤 건지 저도 압니다. 링크드인을 열면 다들 나보
0
0
0
읽기모드
7d
디자이너 공백기를 설명하는 방식? - 면접관으로 앉아 있을 때, 제가 실제로 본 풍경들
면접 코칭을 하다 보면 공백기를 가진 분들이 가장 먼저 묻는 게 있어요. 이거 솔직하게 말해도 되나요, 아니면 적당히 둘러대야 하나요. 그런데 제가 면접관으로 앉아 있을 때 본 건 그게 아니었어요. 몇 개월 쉬었는지가 아니라,
0
0
0
읽기모드
9d
디자이너가 빌더가 되려는 순간 - 핸드오프까지 vs 프로덕션까지
요즘 프로덕트 디자이너 채용 공고, 한번 들여다보셨나요? 저는 며칠 전 한 공고를 보다가 잠깐 멈췄습니다. "Figma 시안을 Claude Code, Cursor로 실제 React 코드까지 구현한다.""아이디어에서 프로토타입,
0
0
0
읽기모드
11d
포폴은 멀쩡한데, 왜 자꾸 떨어질까? 1분 자가진단 - 합격 포트폴리오 140개를 분석하다 발견한, 디자이너 구직 8가지 유형
한 분이 포트폴리오를 들고 왔습니다. 화면은 깔끔했고 디테일도 좋았어요. 솔직히 이 정도면 충분히 붙겠는데 싶었죠. 그런데 그분은 이미 수십 번은 서류에서 떨어진 뒤였습니다. 이상한 일이었어요. 실력이 부족한 게 아니었거든요.
0
0
0
읽기모드
15d
면접 가기 전, 이 질문을 꼭 고려해 보세요. - 이 회사, 왜 지금 사람을 뽑는 거지?
디자인 면접 코칭을 하다 보면 비슷한 장면을 자주 봅니다. 포트폴리오는 정말 열심히 준비하셨는데, 정작 면접 보러 가는 회사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한 번 둘러본 게 전부인 경우예요. 그런데 제가 채용하는 쪽에 앉아봤을 때 가장 인상
0
0
0
읽기모드
17d
그룹 스프린트 5기, 포폴 리부트라고 부른 이유 - 그룹 스프린트 5기 예약이 오픈했습니다.
그룹 스프린트 5기가 열렸습니다. 이번에도 소수 정예, 선착순으로 진행해요. 화요일, 목요일반에 더해 5기부터는 일요일반도 새로 열었습니다. 평일에 시간 내기가 빠듯하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매 스프린트가 끝나고 후기를 하나하
0
0
0
읽기모드
22d
내 포폴이 떨어지는 이유는 차별화가 없어서가 아니다? - 140건의 합격 케이스를 보고 알게 된, 차별화라는 환상
저만의 차별점이 없어서 떨어지는 것 같아요. 포폴 코칭을 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내 포폴이 평범해서 문제라는 거죠. 그래서 남들과 다른 무언가, 나만의 시그니처를 찾으려고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됩니다. 오늘은 10년 동
0
0
0
읽기모드
27d
포트폴리오, 손은 가는데 방향을 잘 모르겠다면? - 무료 라이브 Q&A - 6월 3일, 같이 들여다봐요
이게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어서, 계속 수정만 하게 돼요. 지난 1년간 600명 넘는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가장 자주 들은 말입니다. 그래서 6월 3일 저녁, 여러분의 이 고민에 직접 답하는 무료 라이브 Q&A를 열기로 했
0
0
0
읽기모드
30d
포폴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라 쓰기 전 체크할 것 -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페르소나보다 RFM을 먼저 공부해야 하는 이유
프로덕트 디자인 면접 자리에서 가장 많이 무너지는 순간이 언제인지 아시나요. 포트폴리오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으로 온보딩을 개선했습니다라고 자신 있게 써둔 분에게, 면접관이 가볍게 한 마디 던질 때입니다. 그래서 그 유저, 어
0
0
0
읽기모드
1M
AI 시대 사이드 프로젝트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 스프린트 3기, AI 슬롭과 싸워나간 6개의 프로젝트
스프린트 3기를 마쳤습니다. 이번 기수의 미션은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기존 포트폴리오를 다시 깎는 것, 다른 하나는 AI를 활용해 신규 프로젝트를 0에서 만들어내는 것이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두 번째 미션을 설계할
0
0
0
읽기모드
1M
연차가 쌓일수록 포트폴리오가 더 어려워지는 이유 - 122명의 미드/시니어 디자이너를 만나며 알게 된 것
"포트폴리오 코칭은 다소 정형화되어 있을 거라는 약간의 선입견이 있었는데, 개인의 성향과 커리어 방향에 맞춘 깊이 있는 피드백을 받고 완전히 인식이 바뀌었어요." - 시니어 멘티 K (7~10년차) 7~10년차 시니어 디자이너가
0
0
0
읽기모드
1M
우리 아이의 디지털 시민성 기르기 - 성남 강연 기록 - 우리 아이의 핸드폰 속 세상은 어떻게 설계되었을까요?
이번 주 성남 교육 지원청 강당에서 강연을 하나 하고 왔어요. 학부모님과 선생님들 대상이었고, 주제는 다음과 같았어요. 디지털 빌드업 - 아이의 핸드폰 속 세상은 이렇게 설계되었습니다 성남 관내 학교 교원 연수의 첫 시간이라고
0
0
0
읽기모드
1M
원티드 HIGH FIVE 2026 참관기 - AI가 잘하는 일과, 사람이 잘해야 하는 일을 다시 정의하는 일
올해도 원티드 HIGH FIVE에 다녀왔다. UX 세션을 중심으로 들었는데, AI 시대를 맞은 디자이너들이 어떤 질문을 새로 던지고 있는지, 그 결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다. 세션이 끝난 지금, 가장 오래 머문 장면 네 개를
0
0
0
읽기모드
1M
그룹 스프린트 4기, 소수 정예 얼리버드 오픈! - 그룹 스프린트 4기, 무엇을 다르게 했나
피그마에서 design.md로, AI가 일하기 편한 디자이너 되기 그룹 스프린트 4기, 무엇을 다르게 했나 기수를 한 번 마칠 때마다 같은 질문을 꽤 오래 들여다보게 됩니다. 다음 기수에서는 무엇을 개선해야 할까? 3기까지 진행
0
0
0
읽기모드
1M
피그마는 이제 결과물이 아니다. 바뀌는 디자인 프로세스 - 디자인 워크 프로세스의 진화
당신은 AI가 일하기 편한 디자이너인가요? 최근 몇 달간 면접 코칭을 진행하며 흥미로운 변화를 관찰했다. 다소 생소한 질문들이 면접 자리에서 등장하기 시작했다. 멘티들이 받은 실제 면접 질문들 이 디자인 시스템을 AI가 구현
0
0
0
읽기모드
1M
채용공고를 100번 읽어도 안 보이는 것들 - 똑같은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여도 회사마다 원하는 게 다릅니다
채용공고는 정직하게 쓰여 있지 않아요. 정확히는 정직하게 쓸 수가 없어요. 채용 담당자가 진짜 원하는 사람과 공고에 적힌 자격요건은 종종 다른 레이어에 있거든요. 이 둘 사이의 간격을 읽지 못하면, 아무리 열심히 포폴을 다듬어도
0
0
0
읽기모드
1M
면접관이 "약점이 뭐예요?"라고 물었을 때 - 채용 담당자가 실제로 보는 건 '자기 인식의 해상도'입니다
요즘 디자이너 채용 시장,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피그마 잘 다루는 사람은 넘쳐나요. 예쁜 포트폴리오도 이제 기본이 됐습니다. 툴 역량이나 비주얼 퀄리티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운 시대가 된 거죠. 실제로 국내 채용공고 88,000
0
0
0
읽기모드
1M
UX/UI 포폴 마스터북, 출시 이후 이야기 - 500명 이상 코칭, 125건+ 합격. 그 기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지난 1년간 500명 이상의 디자인 포트폴리오와 커리어 코칭을 했습니다. 코칭을 할수록 멘티 분들에게 비슷한 어려움이 반복됐습니다. 레퍼런스는 많이 봤는데, 이게 합격하는 포트폴리오인지 모르겠어요. 회사 입장에서 설득력 있는 구
0
0
0
읽기모드
2M
디자이너의 경력 단절, 면접에서 이렇게 말하지 마세요 - 같은 사실도 성장의 언어로 번역하면, 공백이 무기가 됩니다
채용 담당자 시절 면접을 하다 보면, 유독 답하기 어려워하는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뭘 하셨나요? 이력서에 6개월에서 1년 정도 빈 구간이 있으면, 면접관은 반드시 물어봅니다. 그리고 그 질문을 받은 순간 대부
0
0
1
읽기모드
2M
포폴 마지막 페이지, 한 번쯤 점검해 볼 만합니다 - Thank you 한 장이 아까운 이유
포트폴리오를 끝까지 본 리뷰어에게, 마지막 페이지는 생각보다 오래 남습니다. 많은 포트폴리오는 대부분은 이렇게 끝납니다. Thank you. 또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메일 주소 하나. 틀린 건 아닙니다. 다만, 인상에 남았던
0
0
0
읽기모드
About
Badge
Contact
Activity
Terms of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