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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
https://brunch.co.kr/@yudong
저서: "처음 배우는 플러터", "RxJava 프로그래밍", "안드로이드를 위한 Gradle" 역서: "자바와 JUnit을 활용한 실용주의 단위 테스트" 외 4권
저작도구: Kakao Brunch
최종 피드 수집: 2026-07-22 00:16
전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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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국장을 떠나자
우앗.. 내일 아침이 무섭습니다 T_T. 미국은 이란과 싸우고, 미장도 폭락했고, 국장은 하루 쉬어서 내일 어찌될지 모릅니다. 올해 7월에만 반대매매만 4200억원 발생했다고 합니다. 빚투는 절대로 하지 마세요!! 현재 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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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코스피가 죽었다
와우! 신나게 일하다가 주식 창을 봤는데.. 하이닉스 -180만 (16.5%) 삼성전자 -6.7만 (20.7%) Tiger S&P 500 +11만 (0.8%) 순식간에 200만원 가까이 잃었습니다. 휴... 이정도면 거의 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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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코스피가 녹았다
우앗.. 국장 무섭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괜찮겠지 했는데 결국 녹았습니다. 하이닉스 -82.5만(7.5%) 삼전 -5.8만(17.8%) 심지어는 Tiger S&P500 ETF도 -4만(0.2%) 적자 전환 했습니다. ISA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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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ISA 계좌를 준비하자
올해 초 토스 증권 게좌를 개설할 때 처형이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ISA 계좌를 개설하면 세금 절약 효과가 있어요!" 하지만 미국 주식을 위주로 생각했기에 크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몇달전 정기 예금을 해지하고 하이닉스 5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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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코스피는 녹을까?
저는 5월말에 정기 예금을 해지하여 같은 날 하이닉스 5주 + 나머지는 S&P500 ETF를 샀습니다. 와우!! 한때 하닉만 +300만원을 찍었지만 오늘 종가 기준 하이닉스는 +19만원 (1.7% 수익) 평단: 219만원 T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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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상반기에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올해의 목표는 50권. 이것을 달성하면 2006년부터 21년간 1,000권을 달성합니다. 그래서 그 절반인 25권을 가능하면 6월까지 꼭 읽으려고 했습니다. 방금 다 읽었어요 ^_^ 올해 상반기에 읽은 25권이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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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재테크 작가가 될 수 있을까?
요즘 인생 2막을 조금씩 준비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나름 책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만났던 모 지인이 해주셨던 말씀 (토씨까지 그대로..) "나도 회사 나가면 졸라 멋있는 것 할 줄 알았어, 그런데 당장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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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금융자산 1억 만들기
연초에 6000만원 정도의 돈을 미국 주식에 투자했습니다. 절반을 안전 자산인 SCHD에 그리고 나머지를 애플:엔비디아:구글에 각각 1:2:6 비율로 배분했습니다. 3~4월에는 적자가 났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다가 5월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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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내친김에 국민연금까지
새벽에 일찍 일어난 김에 좀더 조사해보았습니다. Q) 내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은? (내 곁에 국민연금)이라는 앱을 설치하면 첫 화면에 나옵니다 +.+ 세후 179만4천원 음.. 이것은 2040년 1월(만 60세)까지 꽉 채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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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개인형 IRP 어떻게 활용할까?
올해(2026년)부터 이런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Q) 매년 400만원을 개인형 IRP에 넣고 그 돈은 모두 S&P500 ETF에 넣어보자. 10년이 지나 55세가 되어(T.T) 연금을 개시하면 어떻게 받으면 좋을까? 매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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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요즘은 대자본의 시대
음.. 요즘의 경제 상황을 곰곰히 보면 토지, 노동, 자본의 경제 3요소중 (자본)의 힘이 더욱 커지는 듯 합니다. 토지는 그대로인 것 같고 노동의 힘이 갈수록 줄어드는 것 같아요. AI 시대. AI 에이전트의 시대.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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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문득 임진왜란에 대한 책을 읽고 싶어졌다
몇 일전에 TV를 보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책이 도착했습니다. "임진왜란은 한중일 3국의 이해관계가 교차한 전쟁이고, 3국의 역사와 운명을 바꾼 전쟁이었다(6p)" 페이지 수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판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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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나다운 사람되기
이 매거진에서 지금까지 35개 (프롤로그 포함)의 글을 썼는데요.. 문득 앞으로 잃지 말고 기억해야 할 제목으로 "나다운 사람되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1) 프로그래머 20살때부터 20년넘게 직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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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Who were the beatles? 독후감
오늘은 제가 마라톤을 뛴다고 하니 아내와 아이는 처가(용인)으로 갔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책을 마저 읽을 수 있었습니다. 100여 페이지, 쉬운 문장,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어휘/문장 수준. 빠르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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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10km 마라톤 후기
휴..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기록은 두구두구.. 1시간 2분 입니다. 아쉽게도 당초 목표였던 59분 59초는 달성하지 못했네요. 느낀점은 1) 평소에 좀더 뛸 껄 4월부터 잘 안뛰었더니 5키로 넘어서 왼쪽 다리에 무리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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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초등 영어 원서를 읽어보자
무언가 영어 공부를 해야 겠는데.. 라는 생각에 몇 달전에 알라딘 강남점에서 구매한 작은 책을 손에 들었습니다. 비틀즈에 관한 내용이에요. 잠시 찾아보니.. "Geoff Edgers가 저술하고 Penguin Young 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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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5월16일 10km 마라톤 뜁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4월은 개인적으로 매우 바빠서.. 30km 러닝을 간신히 달성했습니다. 사실 이번에는 달리기로는 채우기가 어려워서 거의 20km는 걷기로 어떻게든 숫자만 맞췄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인 5월 16일에 서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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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아침러닝 챌린지 6개월 성공
우아아아아 얼마전에 3개월 성공했다는 글을 올렸는데 (#20) 드디어 오늘 6개월째 성공했습니다. 기록을 보면: 2026.3월: 30.23km 2026.2월: 30.24 2026.1월: 30.25 2025.12월: 32.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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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우리, 프로그래머들>을 읽고
꽤 두꺼운 책입니다. 저자인 로버트 C 마틴은 SW 업계에서 매우 유명한 분으로 저는 그의 <클린 코드>와 <Clean Architecture>을 읽은 적 있습니다. 두번째 책은 원서로 보아서 제목도 영어로 적어보았습니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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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삼국지와 계륵
책 다 읽었습니다. 독서 이벤트의 세번째 미션인 "기타 남기로 싶은 말들"을 적어보았습니다. == 내용 == 방금 다 읽었습니다. 4장은 내용이 적어서 후루룩 마무리만 한 느낌이네요. 제가 적어둔 문장은 "(조조가) 계륵이 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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