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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
https://brunch.co.kr/@yudong
저서: "처음 배우는 플러터", "RxJava 프로그래밍", "안드로이드를 위한 Gradle" 역서: "자바와 JUnit을 활용한 실용주의 단위 테스트" 외 4권
저작도구: Kakao Brunch
최종 피드 수집: 2026-05-27 19:16
전체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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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내친김에 국민연금까지
새벽에 일찍 일어난 김에 좀더 조사해보았습니다. Q) 내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은? (내 곁에 국민연금)이라는 앱을 설치하면 첫 화면에 나옵니다 +.+ 세후 179만4천원 음.. 이것은 2040년 1월(만 60세)까지 꽉 채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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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개인형 IRP 어떻게 활용할까?
올해(2026년)부터 이런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Q) 매년 400만원을 개인형 IRP에 넣고 그 돈은 모두 S&P500 ETF에 넣어보자. 10년이 지나 55세가 되어(T.T) 연금을 개시하면 어떻게 받으면 좋을까? 매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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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요즘은 대자본의 시대
음.. 요즘의 경제 상황을 곰곰히 보면 토지, 노동, 자본의 경제 3요소중 (자본)의 힘이 더욱 커지는 듯 합니다. 토지는 그대로인 것 같고 노동의 힘이 갈수록 줄어드는 것 같아요. AI 시대. AI 에이전트의 시대.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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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문득 임진왜란에 대한 책을 읽고 싶어졌다
몇 일전에 TV를 보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책이 도착했습니다. "임진왜란은 한중일 3국의 이해관계가 교차한 전쟁이고, 3국의 역사와 운명을 바꾼 전쟁이었다(6p)" 페이지 수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판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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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나다운 사람되기
이 매거진에서 지금까지 35개 (프롤로그 포함)의 글을 썼는데요.. 문득 앞으로 잃지 말고 기억해야 할 제목으로 "나다운 사람되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1) 프로그래머 20살때부터 20년넘게 직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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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Who were the beatles? 독후감
오늘은 제가 마라톤을 뛴다고 하니 아내와 아이는 처가(용인)으로 갔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책을 마저 읽을 수 있었습니다. 100여 페이지, 쉬운 문장,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어휘/문장 수준. 빠르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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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10km 마라톤 후기
휴..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기록은 두구두구.. 1시간 2분 입니다. 아쉽게도 당초 목표였던 59분 59초는 달성하지 못했네요. 느낀점은 1) 평소에 좀더 뛸 껄 4월부터 잘 안뛰었더니 5키로 넘어서 왼쪽 다리에 무리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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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초등 영어 원서를 읽어보자
무언가 영어 공부를 해야 겠는데.. 라는 생각에 몇 달전에 알라딘 강남점에서 구매한 작은 책을 손에 들었습니다. 비틀즈에 관한 내용이에요. 잠시 찾아보니.. "Geoff Edgers가 저술하고 Penguin Young 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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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5월16일 10km 마라톤 뜁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4월은 개인적으로 매우 바빠서.. 30km 러닝을 간신히 달성했습니다. 사실 이번에는 달리기로는 채우기가 어려워서 거의 20km는 걷기로 어떻게든 숫자만 맞췄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인 5월 16일에 서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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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아침러닝 챌린지 6개월 성공
우아아아아 얼마전에 3개월 성공했다는 글을 올렸는데 (#20) 드디어 오늘 6개월째 성공했습니다. 기록을 보면: 2026.3월: 30.23km 2026.2월: 30.24 2026.1월: 30.25 2025.12월: 32.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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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우리, 프로그래머들>을 읽고
꽤 두꺼운 책입니다. 저자인 로버트 C 마틴은 SW 업계에서 매우 유명한 분으로 저는 그의 <클린 코드>와 <Clean Architecture>을 읽은 적 있습니다. 두번째 책은 원서로 보아서 제목도 영어로 적어보았습니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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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삼국지와 계륵
책 다 읽었습니다. 독서 이벤트의 세번째 미션인 "기타 남기로 싶은 말들"을 적어보았습니다. == 내용 == 방금 다 읽었습니다. 4장은 내용이 적어서 후루룩 마무리만 한 느낌이네요. 제가 적어둔 문장은 "(조조가) 계륵이 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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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삼국지에 배운 삶의 지혜
이 책 재미있네요. 어제 오늘 술술 읽고 방금 3/4을 읽었습니다. 두번째 독서 이벤트 미션은 "삼국지에서 배운 삶의 지혜"입니다. 아래는 제가 회사 게시판에 작성한 내용입니다. 이번에도 1등이네요. == 내용 == 방금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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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나의 삼국지 최애 영웅은?
사내 이벤트로 "최소한의 삼국지(최대성 저)" 읽기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제가 삼국지를 매우 좋아하고 최근에 이문열의 삼국지 10권을 모두 읽었으므로 기억이 남아 있어 더욱 술술 읽게 된 것 같아요. 3/16(월) 오후에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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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아는 만큼 보인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얼마 전에 머리 빗을 소독했습니다. 아아아아아아.. 넘 더러워서 "빗 소독"으로 검색해보니 많은 정보가 나오더라구요. 나무 빗이라 샴푸를 물에 풀어 때를 불린 후 잘 제거했습니다. 휴. 누구나 다 아는 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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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나의 꿈들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8시에 잠들었고 (아이랑 와이프는 잘 잤겠죠? ㅎ) 새벽 4시쯤 일어나서 유튜브를 시청했습니다. 잠시 놀다가 1시간 정도 자고 다시 일어났습니다. 문득.. 나의 꿈들은 무엇이었더라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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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저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국/이스라엘의 미국 공습으로 유가와 환율 그리고 국내 주식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예를 들면 SK하이닉스만 해도 111만원에서 최저 80만원대까지 떨어졌네요. 정말 무섭습니다. 저는 국내 주식은 하지 않고 미장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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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요즘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한동안 글이 뜸했는데요, 이래저리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1) 매달 30km 달리기 작년 10월부터 시작하여 2월에도 2/21일 현재 17.5km 뛰었습니다. 월말까지 30km는 무난할 것 같아요. 방금도 3km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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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형에게 배우자
이번 주에 반가운 분을 만났습니다. 과거에 제가 팀장님으로 모시던 분인데요 작년에 저희 회사를 퇴직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만나뵈야 하는데 하다가 월요일에 뵜어요. 같은 회사지만 근무지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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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앗 #19을 쓴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써 2026년이 밝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월요일.. 간단하게 연말 결산을 해봅니다. 10월부터 시작한 "한달 30km 달리기"는 3개월째 순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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