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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
https://brunch.co.kr/@yudong
저서: "처음 배우는 플러터", "RxJava 프로그래밍", "안드로이드를 위한 Gradle" 역서: "자바와 JUnit을 활용한 실용주의 단위 테스트" 외 4권
저작도구: Kakao Brunch
최종 피드 수집: 2026-08-20 16:46
전체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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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강의로 돈을 버는 7가지 방법
강의로 수입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경험을 토대로 몇 가지 적어봅니다. 몇 가지가 있을까요? 1) 전업 강사의 길 제 주변에 개발자로 퇴직 후 전업 강사가 되신 분들이 꽤 됩니다. 강의로만 돈을 벌 수는 없고 강의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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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돈을 버는 10가지 방법
수많은 자기계발서 혹은 경제/경영 책에 나와있겠지만 상식선에서 제 기억에 남아 있는 순으로 정리를 해봅니다. 우리는 이중에 몇가지 파이프라인을 가질 수 있을까요? 1) 근로/사업 소득 직업에 의한 소득입니다. 근로자는 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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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세계에서 가장 큰 오픈소스들
AI에게 단순하게 물어봤다. LoC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오픈소스 10개를 알려줘. 다음은 그 대답이다. 1위: KDE 생태계 5500만~ 1억 라인 (전체 애플리케이션 패키지 포함) 2위: Debian OS 수프라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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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d
#50 개발 + 재테크 + 독서의 결합
아마도 내가 누군가에 줄 수 있는 3가지를 고르라고 하면 1) 개발 실력 그래도 20년 넘게 개발자를 했으니까 자바도 하고, 책쓰고 번역하고, C/C++도 하고, 사업부도 10년 넘게 있었고 지금은 선행 부서에 있고.. 오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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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d
#49 오픈소스 기반의 개발자 양성
회사 생활이 끝나면 어떤 비즈니스를 해야할까? 아마도 다시 취업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전제에서 생각을 하다가.. 결국 AI 시대에서 개발자를 양성하는 것은 필요한데, AI는 어짜피 펑펑(?) 쓰게 될테니.. 그리고 몇 년전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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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d
#48 으아아악.. -500만원 내돈
휴.. 국장이 무섭습니다. 단지 가만히(?) 두었을 뿐인데 SK 하이닉스 -420만 (38.8%) 삼성전자 -12만 (37.3%) Tiger S&P500 -67만 (4.8%) 한편 미장은 알파벳A +5.4% 애플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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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국장을 떠나자
우앗.. 내일 아침이 무섭습니다 T_T. 미국은 이란과 싸우고, 미장도 폭락했고, 국장은 하루 쉬어서 내일 어찌될지 모릅니다. 올해 7월에만 반대매매만 4200억원 발생했다고 합니다. 빚투는 절대로 하지 마세요!! 현재 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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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코스피가 죽었다
와우! 신나게 일하다가 주식 창을 봤는데.. 하이닉스 -180만 (16.5%) 삼성전자 -6.7만 (20.7%) Tiger S&P 500 +11만 (0.8%) 순식간에 200만원 가까이 잃었습니다. 휴... 이정도면 거의 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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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코스피가 녹았다
우앗.. 국장 무섭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괜찮겠지 했는데 결국 녹았습니다. 하이닉스 -82.5만(7.5%) 삼전 -5.8만(17.8%) 심지어는 Tiger S&P500 ETF도 -4만(0.2%) 적자 전환 했습니다. ISA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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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ISA 계좌를 준비하자
올해 초 토스 증권 게좌를 개설할 때 처형이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ISA 계좌를 개설하면 세금 절약 효과가 있어요!" 하지만 미국 주식을 위주로 생각했기에 크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몇달전 정기 예금을 해지하고 하이닉스 5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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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코스피는 녹을까?
저는 5월말에 정기 예금을 해지하여 같은 날 하이닉스 5주 + 나머지는 S&P500 ETF를 샀습니다. 와우!! 한때 하닉만 +300만원을 찍었지만 오늘 종가 기준 하이닉스는 +19만원 (1.7% 수익) 평단: 219만원 T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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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상반기에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올해의 목표는 50권. 이것을 달성하면 2006년부터 21년간 1,000권을 달성합니다. 그래서 그 절반인 25권을 가능하면 6월까지 꼭 읽으려고 했습니다. 방금 다 읽었어요 ^_^ 올해 상반기에 읽은 25권이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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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재테크 작가가 될 수 있을까?
요즘 인생 2막을 조금씩 준비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나름 책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만났던 모 지인이 해주셨던 말씀 (토씨까지 그대로..) "나도 회사 나가면 졸라 멋있는 것 할 줄 알았어, 그런데 당장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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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금융자산 1억 만들기
연초에 6000만원 정도의 돈을 미국 주식에 투자했습니다. 절반을 안전 자산인 SCHD에 그리고 나머지를 애플:엔비디아:구글에 각각 1:2:6 비율로 배분했습니다. 3~4월에는 적자가 났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다가 5월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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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내친김에 국민연금까지
새벽에 일찍 일어난 김에 좀더 조사해보았습니다. Q) 내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은? (내 곁에 국민연금)이라는 앱을 설치하면 첫 화면에 나옵니다 +.+ 세후 179만4천원 음.. 이것은 2040년 1월(만 60세)까지 꽉 채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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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개인형 IRP 어떻게 활용할까?
올해(2026년)부터 이런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Q) 매년 400만원을 개인형 IRP에 넣고 그 돈은 모두 S&P500 ETF에 넣어보자. 10년이 지나 55세가 되어(T.T) 연금을 개시하면 어떻게 받으면 좋을까? 매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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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요즘은 대자본의 시대
음.. 요즘의 경제 상황을 곰곰히 보면 토지, 노동, 자본의 경제 3요소중 (자본)의 힘이 더욱 커지는 듯 합니다. 토지는 그대로인 것 같고 노동의 힘이 갈수록 줄어드는 것 같아요. AI 시대. AI 에이전트의 시대.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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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문득 임진왜란에 대한 책을 읽고 싶어졌다
몇 일전에 TV를 보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책이 도착했습니다. "임진왜란은 한중일 3국의 이해관계가 교차한 전쟁이고, 3국의 역사와 운명을 바꾼 전쟁이었다(6p)" 페이지 수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판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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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나다운 사람되기
이 매거진에서 지금까지 35개 (프롤로그 포함)의 글을 썼는데요.. 문득 앞으로 잃지 말고 기억해야 할 제목으로 "나다운 사람되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1) 프로그래머 20살때부터 20년넘게 직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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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Who were the beatles? 독후감
오늘은 제가 마라톤을 뛴다고 하니 아내와 아이는 처가(용인)으로 갔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책을 마저 읽을 수 있었습니다. 100여 페이지, 쉬운 문장,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어휘/문장 수준. 빠르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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