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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솔
https://brunch.co.kr/@nassol
“경청/기록/정리/연결” 덕후입니다. 제주스퀘어 대표입니다.
저작도구: Kakao Brunch
최종 피드 수집: 2026-10-22 17:15
전체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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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챙기는 것 - 악취민원
6월 초였다. 6.3 선거가 끝나고, 민주당 분들과 식사를 한 뒤 근처 카페에서 차를 마시다가 나오는 길이었다. 어디선가 이상한 냄새가 났다. 다들 무슨 냄새냐고 했는데, 카페 사장님이 맞은편 집에서 나는 냄새라고 했다.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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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늘까지의 30여년
https://claude.ai/artifact/DhdjEJLJB5E2NAEsRe42Tg 제주, 오늘까지의 30여년 오늘의 제주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이 사이트는 1991년 제주도개발특별법부터 2026년 지금까지, 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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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기고문 모음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365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29136 https://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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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와 하와이
1 2026년 봄,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앞. 수업에 늦은 신입생 하나가 작은 비석 앞에서 걸음을 늦춘다. 이름 대신 한 문장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세계적 관광지 제2의 하와이보다는 우리의 삶의 터전으로서……" 하와이? 신입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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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이루는 대표님의 한숨 - 도들비 대화모임
안녕하세요. 김나솔입니다. 도들비 콜렉티브 두 번째 대화 모임 “축하하는 마음 옆에, 걱정이 생겼습니다.” — 여러 직원의 임신 소식을 들은 대표님의 잠 못 드는 밤 직원 여러 명이 비슷한 시기에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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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떠나야 하나? - 도들비 콜렉티브 첫 번째 모임
“제주를 떠나야 하나?”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으신가요? 또는 주변에서 들은 적 있으신가요? “제주를 떠나야 하나?” “제주가 좋은데, 여기서 먹고살 수 있을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떠나야 할까?” “아이를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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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O 2기 - 운영진을 모십니다
[마무리 및 안내] XMO제주모슬포 1기를 마치며, XMO제주x모슬포x성산포 2기 운영진을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XMO 제주모슬포 1기 리더 김나솔입니다. 작년 12월, “함께 모여 대화하는 것의 힘을 느껴보자”는 던짐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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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소리 기고문 모음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575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362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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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의 새로운 경제를 함께 실현해나갈 동료를 찾아요. - 채용공고
이 글은 함께 일할 동료를 모시기 위한 글입니다. 동료로 참여하기 바로가기. (채용링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주의 미래와 로컬의 새로운 경제 체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현해 나갈 동료들을 모시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제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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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시리즈 시작: 현장에서 튀우는 제주의 미래
[기고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 "현장에서 틔우는 제주의 미래"] 1,500만이라는 화려한 관광객 숫자와 거대 자본 중심의 개발 그늘 아래, 정작 제주의 진짜 주인공인 도민과 읍면 지역의 소외는 깊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마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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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들비 콜렉티브, 함께 하실래요?
제주의 미래를 여는 느슨한 연대, ‘도들비 콜렉티브’에 초대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제주의 진짜 정치는 어디에 있을까요? 기존의 정치는 대개 5060 남성 중심의 딱딱한 회의실에서, 거창한 이념과 당파적 구호 속에 갇혀 있곤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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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7월이 왔으면!
7월이 되면 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어서 7월이 왔으면! 언뜻 보면 골치 아픈 일인데 결국에는 즐거운 날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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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억울함, 빠르게 공식적 건의글로 작성하기
억울한 상황에 처해 어디서부터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AI를 활용해 내 주장을 명확하고 정연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복잡하고 답답한 마음을 말로 풀어내고, AI의 도움을 받아 공식적인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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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박사 특강: 제주, AI 대전환(AX)으로 대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초연결 생태계를 어떻게 구축하느냐에 따라 제주의 미래가 완전히 바뀝니다. 핵심은 **'의지와 속도'**입니다. 제주의 AX가 강력한 이유 (기회와 강점) * **완벽한 실증 테스트베드:** 고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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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보다 "공감"
‘수용’을 걱정하는 행정에서 ‘공감’을 추구하는 도정으로 언어는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자, 그 언어를 사용하는 주체의 태도와 생각을 드러낸다. 최근 제주의 정책 보고서나 언론 기사에서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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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본격적으로 함께 모아요 ^^
안녕하세요. 모두가 정책발굴단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모은지도 어언 3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제보도 받고, AI를 활용해서 문제의식이나 정책제안도 작성도 하고 제보자에게 공유도 드리는 듯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목소리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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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의 새로운 시작,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대정의 새로운 시작,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제 저녁, 대정지역 도의원으로 당선된 이경철 당선인 캠프의 해단식이 있었습니다. 치열했던 시간들을 뒤로하고,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손을 맞잡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낮과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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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캠프 해단식
치열했던 여정을 마무리하며 오늘 해단식을 가집니다. 먼저 현명하고 좋은 선택으로 지역의 미래를 열어주신 유권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에서 위성곤, 김성범 두 당선자님을 도울 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 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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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투표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6월 3일 아침입니다. 아직 투표소로 향하지 못하셨거나, 오늘 던질 한 표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 싶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 지역사회를 바꾸어나갈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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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하루 앞두고
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 저녁 (이제 오늘이 되었습니다), 그간의 시간들을 뒤로하고 잠시 글을 적어봅니다. 지난 선거 기간 동안 캠프의 일원으로서 목격한 후보자의 삶은, 참 치열하고 빠듯했습니다. 후보자의 하루는 20분 단위로 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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