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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컨설턴트 전민수
https://brunch.co.kr/@ebprux
UX 컨설팅 ·UX리서치 전문 이비피알유엑스(www.ebprux.co.kr) 대표 이사 / UX 컨설팅 및 강의 문의 시 rojer70@ebprux.co.kr 메일 주세요
저작도구: Kakao Brunch
최종 피드 수집: 2026-02-21 11:46
전체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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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AI 사용자는 왜 ‘생각 중’이라는 감각이 없는가 - 사고 착각이 발생하는 순간
분명히 오래 봤는데, 남아 있는 게 없다 AI와 대화를 오래 한 날이 있다. 예를 들어,영상 편집용 노트북을 하나 사려고 마음먹은 날이다. 어떤 모델이 좋은지 확신이 없어서AI에게 묻는다. “영상 편집용 노트북 추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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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90% — 반응 AI 소비 사용자 - “당뇨 전단계입니다”라는 말을 듣고,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아무 일도 없을 것 같던 날,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시작된 하루 그날은 특별한 날이 아니었다. 평소처럼 아침에 일어나평소처럼 커피를 마시고평소처럼 출근 준비를 했다.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기 전,문자 하나가 도착했다.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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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답변은 많아졌는데,결정은 왜 더 어려워질까 - 선택 직전에서 멈춰있는 상태
비교는 끝났는데, 선택은 시작되지 않는다 AI에게 묻는다. “이 방법이 좋을까, 저 방법이 좋을까?” AI는 차분하게 정리해준다. 각 방법의 장점, 단점,어떤 상황에서 더 적합한지까지 설명해준다. 읽어본다. 고개를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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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AI 사용자, 당신은 상위 몇 퍼센트인가 - AI 사용자 퍼센트는 “사용 시간”이 아니라 “사고 구조”로 결정된다
당신은 아마, 이 장면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았던 날. 아무 생각 없이 봉투를 열었고,아무 생각 없이 숫자를 내려보았다. 그리고 그 숫자 앞에서손이 멈췄다. 공복혈당 108. 정상: 99 이하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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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AI와 대화는 이어지는데, 사고는 이어지지 않는다 - 왜 우리는 매번 처음부터 다시 묻는가
이상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AI를 꽤 오래 썼다. 대화 기록도 길다.스크롤을 한참 내려야 할 만큼. 그런데도어느 날 또 같은 질문을 하고 있다. “브랜딩 전략 어떻게 잡지?” 분명 예전에 물어봤다.비슷한 답도 들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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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AI에게는 많이 묻는데, 왜 나는 그대로일까 - 왜 AI에게 같은 질문을 반복해도 나의 사고는 발전이 없는가
이상한 경험이 하나 있다 AI를 꽤 오래 썼는데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나 이거 전에 물어본 것 같은데…” 분명 예전에 물어봤다.비슷한 답도 들은 것 같다. 그런데 또 처음부터 묻고 있다. 또 설명을 듣는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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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사용자는 AI를 ‘틀릴 수 없는 존재’로 인식한다 - 무비판 수용이 만들어지는 실제 순간들
회의실에서 이런 장면을 본 적 있다. 누군가 말한다. “이 내용 AI가 정리해준 거예요.” 그 순간,아무도 다시 묻지 않는다. “출처 어디야?”“이 수치 맞아?”“다른 해석은?” 그냥 고개를 끄덕인다. 묘하게 설득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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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AI 답변이 틀려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이유 - 오류가 감지되지 않는 사고 구조
이상한 장면이 하나 있다 AI가 분명 틀렸다.그런데 아무도 놀라지 않는다. “어? 이거 틀렸네.” 이 말은 나오는데,그 다음이 없다. 다시 찾아보지도 않고,다른 답을 묻지도 않고,그냥 넘어간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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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1층 사용자는 왜 결과를 검증하지 않는가 - 검증이 사라지는 순간의 실제 장면들
검증이 사라지는 순간의 실제 장면들 AI를 쓰는 사람은 많다.그런데 이상하게도,AI의 답을 다시 확인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틀렸을 수도 있는데굳이 찾아보지 않는다. 근거를 열어보지 않는다.다른 가능성을 묻지도 않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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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AI에게“추천해줘” 질문에 숨겨진 사고 포기 신호 - “추천해줘”라는 질문에 숨겨진 사고 포기 신호
우리는 언제 판단을 포기하는가 카페에서 메뉴판을 오래 보고 서 있는 사람이 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떼, 바닐라 라떼, 콜드브루, 디카페인, 오트밀크… 3분째 서 있다.아무것도 고르지 못한다. 결국 직원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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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AI가 답을 잘할수록 사고는 왜 더 멈추는가 - 편리함이 만드는 사고 마비 구조
편리함이 만드는 사고 마비 구조 AI를 쓰다 보면어느 순간 이런 감각이 든다. “이 정도면 충분히 알았다.” 더 물어볼 것도 없고,더 생각할 필요도 없고,지금 당장 실행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느낌. 이 지점에서대부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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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AI에게 묻고 또 묻는데, 항상 제자리인 이유 - 질문은 늘어나는데, 해결은 왜 안 될까
AI를 자주 쓰는 사람일수록 이런 말을 자주 한다. “저는 AI를 진짜 많이 써요.”“하루에도 몇 번씩 물어봐요.”“웬만한 건 다 AI한테 물어봐요.” 그런데 이상하다. 이렇게 자주 묻는데도삶에서 바뀐 게 거의 없다.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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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사용자는 왜 AI를 ‘똑똑하다’고 느끼는가 - AI에게 판단을 맡기게 되는 순간들
AI가 똑똑해 보이는 첫 번째 이유: 망설이지 않는 말투 사람과 대화할 때를 떠올려 보자.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면보통 이런 반응이 돌아온다. “음… 그건 경우에 따라 다르지.” “확실하다고 말하긴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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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왜 AI 사용자는 항상 ‘요약 상태’에 머무르는가 - 요약 집착이 아니라, 사고 종료 습관의 문제
들어가기 전에: 이 글에서 말하는 ‘요약’의 정확한 의미 이 글에서 말하는 ‘요약’은 기능이 아니다.그리고 반드시 “요약해줘”라는 문장을 입력하는 행위만을 뜻하지도 않는다. 이 글에서 말하는 요약이란, 한 번의 AI 답변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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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 AI 사용자가 가장 먼저 빠지는 착각 - 이해했다는 느낌
1. 이해는 원래 ‘불편한 상태’다 우리는 이해를편안한 상태로 오해한다. 하지만 진짜 이해는 다르다. 찜찜하고 예외가 떠오르고 반례가 머리를 친다 그래서 진짜 이해의 직전에는항상 이런 말이 나온다. “근데 이건 좀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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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정보는 늘었는데 판단은 왜 더 불안정해졌을까 - 정보 과잉과 사고 빈곤의 역설
1. 정보 과잉과 사고 빈곤의 역설 우리는 지금역사상 가장 많은 정보를가장 빠르게가장 쉽게얻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모르는 것이 생기면검색하면 되고,AI에게 물으면 되고,요약을 요청하면 된다. 정보는 부족하지 않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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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왜 대부분의 사람은 AI를 ‘검색창’처럼 쓰는가 - 사람들은 새로운 도구를 만나도 사고를 바꾸지 않는다
왜 대부분의 사람은 GPT를 ‘검색창’처럼 쓰는가 AI를 처음 만난 사람은대개 같은 방식으로 질문한다. “이거 뭐야?”“정리해줘.”“추천해줘.” 놀랍게도이 질문들은 AI 시대에 새롭게 생긴 질문이 아니다. 이 질문들은이미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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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묻고도 늘 엇나가는 이유 - AI 프롬포트 스킬 1회
1. 질문이 아니라 ‘요구사항’을 쓰지 않기 때문이다 요즘 사람들은 AI에게 하루에도 수십 번씩 묻는다.보고서 요약, 기획안 정리, 광고 문구, 블로그 글, 회의 정리, 코딩, 번역, 아이디어 발상까지.그런데 이상한 경험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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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 AI에게 처음 질문한 사람은 무엇을 기대하는가 - 검색보다 빠른 답, 그 다음은 왜 오지 않는가
검색보다 빠른 답, 그 다음은 왜 오지 않는가 처음 AI에게 질문했던 순간을 떠올려보자.대부분은 이렇게 시작한다. “이거 검색보다 빠르네.”“정리도 잘 해주네.”“사람한테 묻는 것보다 낫다.” 이때의 감정은 대체로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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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AI와 대화하는 인간의 여덟 단계
프롤로그 AI와 대화하는 인간의 여덟 단계 사고의 위치가 달라지는 순간들 처음 AI를 썼을 때를 떠올려보자. “검색보다 빠르다.”“정리도 잘 해준다.”“이메일 하나 쓰는 데 이렇게 편할 수가 있나?” 대부분의 사람은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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